- 심지어 말보다 행동이 앞서기도 한다.그래서 행동하기전에 들어앉아 생각부터하는
가끔 그러다 날 세기도 하는 A형 참모가 있는 것이 좋다.

- 고로 O형 여자가 보여주는 행동은 전부 진심이다.

- 잔머리는 굴려도 행동할 땐 feel 가는대로 해버리기에 무지 강하고 단순하나 속은 여리다.

- 길가에 노숙자나 지하철 장애인 행상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여린 심성을 가졌다.

- 언뜻 고집이 세 보이나 굽힐 땐 깨끗이 굽힐 줄 안다.

-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. 진정한 자존심은 그 딴게 아님을 알기에..

- 사랑을 할 때도 자존심보다는 신념대로 행동한다.그래서 언뜻 자존심없어 보이고 집착이
강해보이나 워낙에 자기애가 강하기에 그런 눈에 보이는 자존심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.

- 남자를 볼 때 이성 감성보다 필을 제일로 친다.

- 남자를 볼 때 이성적 매력보다 인간적 매력을 우선으로 한다. 전혀 자기 타입이 아니어도
인간적으로 매력을 느끼면 갑자기 필 꽃히는 경우도 종종 있다.

- 뒤끝이 없다.

- 친구랑 대판 싸우고 두번 다시 안 볼 것 같아도 상대방이 손 내밀면 '하하' 바로 웃어버리는
조금은 벨이 없는 O형.

- 변덕이 심하다. 그래도 의리는 있다.

- 정열적이어서 빨리 끓고 빨리 식는 냄비 같아 보이기도 하나 자기가 믿는 사랑엔 목숨걸줄
아는 무식한 O형.

- 사랑 가지고 장난치지 않는 O형.

- 사랑한다는 말이 지금 이 순간만은 사랑한다는 뜻임을 아는 O형.

- 영원한 사랑을 믿지는 않지만 한 번 사랑한 것들에 대한 의리가 있다.

- 남자는 잊어도 추억은 사랑하는 O형.

- 열정이 식어도 의리로 사랑하는 O형.

- 속에 생각을 절대로 감추지 못하고 얼굴에 다 드러내 버리는 O형.


이상..쏭가의 탐구생활이였습니다...ㅎ
조회 수 :
1995
등록일 :
2010.07.08
15:17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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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becca

2010.07.08
15:09:54
ㅋ 나야나 하길래 동혁이 형인줄 알았더만 제 얘기군요,ㅎㅎ

2010.07.08
15:14:41
레베카님도 O형이예요~~?? ㅋㅋ

rebecca

2010.07.08
23:13:02
눼~! 외강내유 O형이옵니다~ ^^*

여왕

2010.07.09
11:55:39
저도 O형....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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